2010/04/03 18:00
[분류없음]
아이들은 학원에 보내고 아내와 단 둘이서 도시락 사서 동네 한바퀴 돌아보다.
2009/04/05 20:24
2009/04/04 17:00
2008/12/23 17:23
[분류없음]
2008/12/17 22:29
2008/12/06 17:01
창밖을 내다보니 집 앞의 여객 터미널에 못보던 배가 정박해 있다.
배의 정체가 궁금해져서 가보기로 했다.
아래 배는 역시 여객 터미널에 정박해 있는 배로
해양탐사선이라 한다.

가까이 가보니 미국의 군함이였다.

경계도 제법 삼엄했다.
배의 정체가 궁금해져서 가보기로 했다.
아래 배는 역시 여객 터미널에 정박해 있는 배로
해양탐사선이라 한다.
가까이 가보니 미국의 군함이였다.
경계도 제법 삼엄했다.
2008/09/28 18:28
하코네 산에 있는 호수 아시노코의 전경

후지산 쪽 전경
후지산 쪽 전경
2008/09/26 22:13
내가 사는 맨션의 부대시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이 스터디 룸이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여러명이 책을 읽을 수 있는 탁자

그룸 스터디에 적당한 좌석
개별실도 있다.

전원 코드와 랜선이 있어 노트북의 사용도 가능.
문을 열고 들어가면
여러명이 책을 읽을 수 있는 탁자
그룸 스터디에 적당한 좌석
전원 코드와 랜선이 있어 노트북의 사용도 가능.
2008/09/14 22:42
■서재의 책장. 벽에 붙여 설치하는 책장이다. 최대한 공간의 절약이 가능하다.

■책장문을 열면...

■지진 대책으로 책장위에 고정 조임쇄를 설치

■붙박이 장의 일부도 책장으로 활용. 중간의 칸막이는 직접 설치한 것이다.
■지하 1층에 있는 트렁크룸

■각 집에 한칸씩 배정되어 있다.

■트렁크룸 문을 열면...

■책장을 3면으로 조립해 넣었다.

■2중으로 책을 넣었기 때문에 나름 많이 들어간다.
■책장문을 열면...
■지진 대책으로 책장위에 고정 조임쇄를 설치
■붙박이 장의 일부도 책장으로 활용. 중간의 칸막이는 직접 설치한 것이다.
■지하 1층에 있는 트렁크룸
■각 집에 한칸씩 배정되어 있다.
■트렁크룸 문을 열면...
■책장을 3면으로 조립해 넣었다.
■2중으로 책을 넣었기 때문에 나름 많이 들어간다.
2008/07/30 20:07
아내와 아이들이 없으니 집에서 이러며 놀고 있다.
오다이바 방향으로 본 풍경
토요스 쪽으로 본 풍경
이건 좀 밝았을 떄
오다이바
오늘 찍은 사진. 8월 10일 저 앞에서 열릴 하나비를 기대하고 있다.


